기억관 _ 기획전시실
세 번째 기획전시 "의정부 기엮展 - 역사의 어딘가, 당신이 있다."
기록되어 있는 역사는 늘 거대해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시작은
누군가의 하루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의정부의 관점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의정부시민분들이 공유해주신 소중한 기억을 통해
의정부가 시로 승격된 1963년부터
오늘까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전시를 통해 역사 속에 있는
나의 기억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시작은
누군가의 하루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의정부의 관점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의정부시민분들이 공유해주신 소중한 기억을 통해
의정부가 시로 승격된 1963년부터
오늘까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전시를 통해 역사 속에 있는
나의 기억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